[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민경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걸이, 이어커프, 귀걸이 한꺼번에 잘 담기게 하려고 백장도 넘게 찍었는데요 .. 다들 그런 거죠? 와중에 살아남은 언니가 골라 준 사진 두 장 송부드립니다 ..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티를 입고 셀카를 찍는 중인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민경은 뽀얀 피부에 일자 어깨, 여리여리한 쇄골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강민경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그는 꽃을 소품으로 사용해 화사한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매일 크리스마스' 이외에도 'I wish'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다채로운 겨울 감성을 그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