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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44살 맞아? 20년은 어려보이는 청순 셀카 "어플이 더 예뻐"

입력 2022-01-19 08: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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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인스타그램
김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미모의 셀카를 공개했다.

19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반카메라로 찍은 게 더 자연스럽고 선명해서 좋은데 어플이 더 이뻐. 셀카맛집인듯. 이마가 빤딱빤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김하영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김하영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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