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마르고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18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의 얇은 허리는 물론 바지마저 헐렁한 모습 덕에 그의 날씬함이 돋보인다. 앞서 체중 43kg임을 밝혔던 이세영은 이처럼 슬림하고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올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세영은 최근 커플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홀로 운영하겠다고 선언했다가 결별설에 휩싸였으며 추후 남자친구는 자신이 가족, 직장 문제로 일본에 돌아갔기 때문이라고 직접 밝혀 결별설을 일축했다. 또 두 사람은 남자친구가 한국에 돌아오면서 최근 재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