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예은, 여리여리한 몸매 끝판왕.."눈 오는 날 발레라니 최고다"

입력 2022-01-17 18:24:29
    • 복사완료!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예은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발레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신예은은 사진과 함께 "눈 오는 날 발레라니 최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예은은 발레복을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신예은은 마치 마네킹 같은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신예은은 마스크를 쓰고 조막만한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신예은의 미모가 마스크를 써도 감춰지지 않는다. 신예은의 분위기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신예은은 KBS Cool 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