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희가 조카들과 등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카1,2호 #대딩,중딩,중년부인 #추웠지만화창한날씨 #조카휴대폰분실사건으로 #심학산10km를왔다리갔다리 #결국선한시민께서한시간기다려주시고돌려주심"이라고 적었다.
이어 "#깊은감동의도가니탕안먹고 #묵밥과닭볶음탕을순삭 #삭신이벌써쑤심 #조카들과의첫등반_성공 #해피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조카들과 함께 등산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등에 출연 중이다. 또 김원희는 올해 초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진행을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