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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갤러리서 우아해.."후다닥 보고 집으로"

입력 2022-01-22 16: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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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갤러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Josef Albers 전시회. 우리가 소장하고 있어서 더욱 애정이 가는 전시이다. 움하하"라고 했다.

이어 "요즘 내가 미는 인증샷 포즈. 은행일 보러 나왔다가 후다닥 보고 다시 집으로. 맨마지막 사진이 우리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정은 갤러리를 둘러보고 있다. 강수정은 꾸안꾸 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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