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솔이가 여행을 추억했다.
19일 오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 뒤꿈치를 씨게 다쳐서 피를 철철 ..결국 슬리퍼만 주구장창 신고다녔던 제주 .. 여기 시그니처 라테도 넘 맛있오따 !! 우리 또 가자 써니 참고로 이번엔 짧은 일정으로, 공항에서 6시방향 서귀포 쭉 내려갔다가,한림쪽으로 돌아 올라가는 일정이였어요! 담엔 길게 다녀오고 싶다용,,내사랑 제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제주도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슬리퍼를 신고 돌아다니는 이솔이의 모습이 웃프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또한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