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 쌍둥이를 육아 중인 황신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전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직도 안자는 삼둥이덜. 현실 육아는...ㅋㅋㅋ육아맘베베님덜은 공감하시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새벽에도 잠을 자지 않는 삼둥이들 때문에 똑같이 잠에 들지 못하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피곤한지 소파에 기대 눈을 감고 있는 황신영의 현실 육아가 안타까움과 공감을 자아낸다.
고된 육아 때문인지 늘씬해진 황신영의 자태도 눈길을 끈다. 최근 황신영은 "바디체크. 임산부 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 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 ~!!♡ 붓기는 다 빠진 것 같고..이제 남은건 숨어있는 살…ㅎㅎ슬슬 조금씩 운동 시작 하고 싶네유"라고 적었다. 4개월도 채 되지 않아 32kg이 빠진 것.
황신영은 이어 "배가..바람 빠진 풍선 마냥 너무 쭈글쭈글해서 아직은 배를 똭 못 보여드리겠베베. 언젠가 복근 만들어서 보여드리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하며.."라며 배를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육아가 힘들텐데도 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일상을 전하는 황신영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