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이비가 뮤지컬 관람 후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슴이 웅장해진다. 마스크가 다 젖도록 두시간 넘게 울었다. 내 인생뮤지컬. 내가 제일 사랑하는 빌리엘리어트! 두번보세요 세번보세요 #빌리엘리어트 #포토존 미친여자 #난 창피하지 않아 #인간나이키 #나를 꿈꾸게 하는 뮤지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빌리엘리어트 뮤지컬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높게 뛰며 행복한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
아이비가 얼마나 기분 좋은지 알 수 있는 부분. 특히 그는 점프샷을 찍은 자신의 모습을 클로즈업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한 도토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