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다미가 러블리 매력을 자랑했다.
24일 김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15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바다 너머 펼쳐진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후드티셔츠의 모자를 쓰고 있는 김다미는 옆모습조차 사랑스럽다. 살짝 드러난 말랑말랑해 보이는 볼살이 김다미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한편 김다미는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국연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며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