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둘째 임신' 양미라, 먹덧 얼마나 심하길래.."못 참고 뛰쳐나가"

입력 2022-01-21 16:07:29
    • 복사완료!

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둘째 임신 후 먹덧이 폭발했다고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이번엔 서호때 먹덧보다 더해요.. 뭐가 먹고 싶으면 못참고 혼자라도 뛰쳐가요... 저 오늘은 혼자 마라전골 먹으러 왔는데... 근처에 누구없뉘...? 일단 2명이라고 해놨으니 자연스럽게 들어와줄래.....?? #일행있어요 #있을꺼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당에서 혼밥하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둘째 임신을 고백한 양미라는 첫째 때보다 둘째 때가 먹덧이 더 심하다면서 혼자서 식당에 왔다고 전했다.

그는 2인이라고 말하고 가게에 들어왔다면서 누구라도 일행이 오기를 바랐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