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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2주 연속 '엠카' 1위 등극..데뷔곡으로 음방 3관왕

입력 2022-01-21 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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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케플러(Kep1er)가 ‘엠카운트다운’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WA DA DA (와 다 다)’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케플러는 ‘엠카운트다운’ 1월 둘째 주 1위에 이어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1월 셋째 주 1위로 또 한 번 정상에 오른 케플러는 이로써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뿐만 아니라 ‘WA DA DA’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Spotify)와 각종 빌보드 차트 등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데뷔와 함께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 경신, 지상파 1위 걸그룹 최단기 달성, 해외 매체 집중 조명, 미국 빌보드 차트 입성 등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온 케플러는 이날 음악방송 3관왕으로 또 하나의 탈신인급 기록을 추가했다.

한편, 세계가 주목하는 ‘슈퍼 루키’ 케플러는 데뷔 앨범 ‘FIRST IMPACT (퍼스트 임팩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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