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딸의 뮤지컬 공연을 축하했다.
24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아라 #뮤지컬공연 주말마다 2시간씩 모여 만든 작품!! 대본연습과 각색 무대미술과 안무 노래선곡과 개사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서 만든 #클래프키즈 #뮤지컬. 작년한해 각자의 학교를 다니면서..토요일은 어김없이 만나 준비한 작품입니다~~작은 공연이든 큰공연이든 …중요한건 지금 너희들은 노래하고있고.. 춤을 추고있고… 관객과 소통하며…박수를 받고.. 웃음을주고…지금 무대위 친구들 모두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각자의 꿈이 다 다르겠지만…어떤일이든 어느곳이든 그곳이 무대가 되어 지금처럼 자신감있게 한다면 그누구도 따라올수 없을꺼야~~공연을 보러와준 친구들도 너무나 고맙고 .. 데려다주신부모님들도 감사요. 특별한 주일을 만들어준 #주아라의 뮤지컬 너의 꿈이 무엇이든… 엄마는 항상 너의 선택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딸 이름이 적힌 캐스팅 보드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윤미는 공연 중인 딸의 모습을 담기도 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자택에서 수중 분만으로 셋째를 출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