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지오디 출신 배우 윤계상이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윤게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계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윤계상은 호텔에서 마스크를 벗고 있는 모습이다. 윤계상은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윤계상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윤계상의 비주얼과 그윽한 눈빛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윤계상이 아내와 호캉스를 즐기러 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해 8월, 윤계상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윤계상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윤계상이 오늘 오전에 혼인신고를 마쳤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윤계상 배우의 배우자가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공개,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초상권, 사생활 침해 등으로 일상에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십사하는 윤계상 배우의 정중한 부탁 있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윤계상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결혼식을 미루고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윤계상의 아내는 5살 연하의 뷰티사업가로 알려졌다.
윤계상은 결혼 후 안정된 생활을 느끼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결혼 후 행복해보이는 윤계상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최근 종영한 올레tv x seezn 오리지널 '크라임 퍼즐'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