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눈이 어쩜 이리 커..한겨울에 반팔 입기

입력 2022-01-29 11:28:00
    • 복사완료!

엄현경 인스타그램
엄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현경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엄현경은 사진과 함께 "오늘 날씨 무엇.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점심 드세욤 맛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엄현경은 마스크를 쓰고 조막만한 얼굴 크기를 보여준다. 엄현경은 큰 눈으로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또 엄현경은 꽃받침 포즈를 하고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엄현경의 미모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엄현경은 MBC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