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수빈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글로벌 피트니스 채널 ‘ALLBLANC TV(올블랑 TV)’의 료, 제임스, 루이스가 사부로 등장했다.
배우 유수빈은 ‘집사부일체’ 프로그램을 시작했을 때보다 9kg이 찐 상태라며 “다이어트 진짜 해야 해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승기는 “아침에는 다이어트 해야 한다면서 점심에 김치찌개를 먹고 있다”고 어이없어 했고, 양세형 역시 “너는 내가 본 배우 중에 관리 제일 못 해”라고 돌직구를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예술, 사회, 과학, 역사, 경제,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 '찐'심 다해 온 사부들과의 하루를 통해, 정답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찾아 나서는 현장 체험형 인생 수업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