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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쑥쑥 자라는 일상만 봐도 행복하겠어..까꿍하는 젠

입력 2022-02-01 21: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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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사유리가 귀여운 아들 젠의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젠의 발자국 Zen’s Footprints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젠은 눈이 쌓인 바깥에서 놀고 있다. 빼꼼 내민 얼굴은 인형처럼 귀엽다.

아들과 행복한 설을 맞이하고 있는 사유리. 폭풍성장 중인 젠의 모습도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아들 젠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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