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소아과에 방문했다.
2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젠이 코감기 걸려서 아침 소아과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젠을 품에 안고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 젠의 코감기 소식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사유리의 눈빛에는 걱정이 가득 서려있었고, 젠은 엄마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아들 젠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