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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지혜, 첫째 딸 장염 호전에 안도..동생 질투하는 근황까지(종합)

입력 2022-02-02 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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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설 연휴 태리의 갑작스러운 장염 증세로 응급실을 찾았다.

가수 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고된 새해전날 태리가 아파서 새벽 응급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올해가 시작된것도 모르고 정신차려보니 이틀이 지났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엄마도 같이 아픈거 맞죠?ㅋㅋ이제 아이가 둘이니 더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 같아요 몸도 건강해야 육아을 할수있는것!!!!"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가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태리의 뒷모습이 담겨있어 랜선 이모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이지혜는 "#건강이젤중요함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아이가둘 #두배아닌열배힘든것 #울어도되나요ㅋㅋ #응급실만세번 #장염"이라는 태그를 통해 태리가 장염에 걸렸음을 밝혔다.

이튿날인 2일, 이지혜는 "많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들 조언이 늘 큰 도움이 됩니다 태리는 많이 좋아졌어요 아직 죽으로 버티지만 ㅋㅋ"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카페에서 밝게 웃고 있는 태리 사진을 올렸다.

그는 "#엄마껌딱지 #대체둘째는언제이뻐할수있는건지 #태리의집착 #엄마닮았네 ㅋㅋ"이라며 태리의 귀여운 질투에 미소 짓기도 했다.

이지혜가 전한 태리의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 역시 걱정했다. 박미선은 "니가 먼저 건강해야 해"라는 댓글로 이지혜를 먼저 걱정하는가 하면 이혜영은 "아이고..." 이현이는 "아이고 ㅠㅠㅠㅠ 애들 아프면 제일 힘들죠 언니 ㅠㅠ 힘내요언니 ㅠㅠ" 사유리는 "아이고 ㅠ 마음 고생 했네 ㅠ 빨리 태리 좋아지기를 이모가 기도 할게 ㅠ"라고 응원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지혜는 걱정을 덜며 태리가 최근 태어난 동생을 질투한다는 사랑스러운 근황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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