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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안정환과 22년째 알콩달콩.."카메라 켜면 잘 찍혀주는"

입력 2022-02-02 11: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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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부부 투샷을 공개했다.

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정환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그러고보니 22년 만에 알게 된 사실. 머 잘 찍어주진 않지만 카메라 켜면 잘은 찍혀져주는. 그거면 충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원은 마스크를 쓰고도 미모를 자랑한다. 이혜원은 큰 눈과 예쁜 눈썹으로 우아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이혜원의 옆에는 안정환이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부부는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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