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딸과 장난감 놀이를 하며 깨달은 점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놀이가 유튜브의 영향을 받는게 신기. 1. 과일이 모두 자기소개를 함 2. 요즘 줄세우기를 좋아하는 셜록이. (대낮인 줄 알았는데 아직 9시라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과일 장난감을 갖고 놀며 김소영과 말을 주고받고 있는 셜록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셜록이는 김소영과 과일의 이름을 영어로 말하다 과일이 되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을 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