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지혜가 두 딸을 향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2일 이지혜는 자신의 딸 인스타그램에 "내 보물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내사랑 #내전부 #고마워 #생후37개월 #생후41일 #엘리의배바지 #엄마패션좀신경써줘요ㅋㅋ #언니가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리와 엘리는 같은 곳을 바라보며 잠을 자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두 아이들은 차세대 인간 비타민에 등극했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