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1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동생이 그랬다. 얼굴은 쪼끄맣고 몸뚱이가 거대한 게 꼭 웅이 같다고. 응 나도 알아.. 근데 솔직히 인간적으로 웅이는 너무했다 #얼굴만멀쩡해보이는애 #안빠지는걸어뜩해 #아빠한테살빼라는소리두번들음 #목살이쪄보이면살찐겨 #웅아넌진짜좀빼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하영의 사진과 더불어 고양이의 모습까지 담겨 있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고양이에 김하영을 비유한 말로 보인다. 이 같은 가족들의 말에 김하영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