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앞머리 다시 잘라..?", "딱 6~7키로만 더 빼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노란색 니트에 하얀색 바지를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배윤정은 다이어트 후 출산 전 미모로 컴백했고, 걸크러시 매력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