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나가 류필립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왕십리 작업실에서 밤10시에 #그립 방송합니다^^ 오늘은 남편을 초대가수로 특별초청했어요 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부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잡티 없는 하얀 피부 또한 인상적이다.
달달한 이들 부부의 모습은 언제 봐도 신혼같다. 비주얼 부부의 정석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