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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가운 입고 딸들과 호캉스 즐기기 "이제야 여유로운 척"

입력 2022-02-03 09: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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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아이들과 호캉스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준비끝 !! 오늘까지 좀 여유로움 같아 보이죠?! 하지만 씻을시간조차 쉽지않은 ㅋㅋ 이틀^^ 한 일주일 있었던거같은 느낌적인느낌 ㅎ 어제도 애들셋 목욕시키고 정작 나는 이제야 여유로운척 좀 해봅니다 ㅋㅋㅋ 오늘은 춤추는거 대신…. 골프레슨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ㅎㅎ 곧 기절할 예정인데!! 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가운을 입고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서울의 한 고급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며 쉬고 있는 모습. 그는 딸과 함께 양치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설 연휴에 아이들과 서울 여행을 즐긴 뒤 호텔에서 보내는 휴식이 꿀맛 같을 듯 싶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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