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400만원대 양털코트 입고 대리석 쇼핑.."요걸로 생각"

입력 2022-02-03 07: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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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일상을 전했다.

2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나싱기! #대리석공장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대리석 공장을 찾은 모습이다. 함연지는 유니크한 패턴의 니트에 400만원대 명품 M사 갈색 코트를 입고 부내나는 스타일을 자랑했다.

함연지는 커다란 대리석 앞에 서서 "요걸로 생각중..."이라고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테리어 공사하세요?", "대리석보다 인물과 옷게 초점이", "인테리어 하시는 건가요? 조명에 가구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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