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y new!!!! happy~"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엄정화가 새롭게 제작한 서핑보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엄정화의 새 서핑보드에는 파스텔톤 컬러에 왕관이 새겨져 있는 가운데 '영원한 디바' 엄정화와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지혜’(엄정화)와 그녀의 딸이 600억 재산을 보유한 문화재 브로커의 집안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