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다이어트 후 리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남자가 내 인생을 바꿔놨어..앞으로도 흥미진진한 프로젝트가 많아요. 우리는 우연히 점심 식사를 하다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한 레스토랑에서 지인을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미모와 섹시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