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정이 설연휴 근황을 공유했다.
2일 오전 모델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실력발휘좀 해봤습니다. 큰딸이 손걷어부치니까 엄마가 계속 부칠거리를 가져오네요. 분명 끝났다고했는데 끝나지않은..엄마 !ㅋㅋㅋ친정집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정이 베란다서 전을 부치고 있다. 긴 다리를 유리창에 쭉 뻗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정의 표정이 러블리하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5년 배우 이희준과 공개 열애를 시작, 이듬해 4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