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예쁜 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설 : - )"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 양이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턱을 괸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 최준희는 최근 4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올해 후반 아니면 내년 초 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