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사진 좀 찍자아... #2022 #호랑이의해 #호랑이띠엄마 #돼지띠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와 딸 소예의 투샷이 담겨있다. 예쁘게 사진을 남기고 싶은 박슬기와는 달리 소예는 자꾸만 엄마 손을 뿌리치고 도망치려하고 있다. 엄마 품에 안겨서도 칭얼대는 딸에 기운이 쭉 빠진 박슬기의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