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기 신발 선물을 인증했다.
3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으악 기여워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이 아기 신발을 선물받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이쓴은 직접 아기신발을 엄지발가락에 신어봐 눈길을 끌었다.
최근 홍현희는 임신 11주차라는 소식을 알린 바. 제이쓴, 홍현희는 벌써부터 2세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예비아빠엄마의 일상을 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부른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