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재희가 지소연과 바닷가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배우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love #바다 바다가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바다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잉꼬부부 두 사람의 아름다운 순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또 두 부부는 지난 달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