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현아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그린 듯한 그림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지브라 털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로 섹시가 아닌 청순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지난해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발표하는 첫 결과물인 현아&던 EP '1+1=1'에는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던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아도 작사·작곡과 비주얼 디렉팅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현아,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