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은성과 이병찬이 함께하게 됐다.
3일 방송된 TV조선 '국가수'에서는 고은성과 이병찬의 아침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병찬과 고은성은 함께 숙소에서 아침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일어나기 힘들어 했지만 서로를 깨우며 겨우 기상했다.
먼저 이병찬은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가 거울을 바라보며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이병찬이 나오자 고은성은 "우리는 한 팀이니 같이 몸을 푸는 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이에 이병찬은 수긍했고 두 사람은 아침 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해 멋진 몸매를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