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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엄마는 아이돌' 규현도 보고 놀란 '마마돌'의 카리스마..."노래 완전 좋아"

입력 2022-02-05 0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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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마마돌이 데뷔 무대를 가지게 됐다.

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마마돌의 데뷔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돌은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를 갖게 됐다. 선예는 "여기 진짜 오랜만에 온다"며 "무대를 찢으러 왔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현쥬니는 "이거 보니까 되게 울컥한다"고 말했다.

리더 박정아는 "오늘이 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일단 오늘은 왔고 무대 부수러 가자"고 응원했고 별은 "너무 푸짐하게 지어놨으면 못 부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마돌은 선배 가수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대기실을 돌았다. 마마돌은 제일 먼저 규현의 대기실을 찾았다.

규현은 마마돌을 보고 놀랐다. 규현을 본 도경완은 "왜 후배 앞에서 손이 공손하냐"고 놀렸다. 이에 규현은 "진짜 신인 같은데 손 풀면 안 될 것 같다"며 "첫인상이 좀 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곡 '우아힙'을 들은 규현은 "올해 최고의 노래 같은 느낌"이라며 "틀어놓고 드라이빙하기도 좋을 것 같다"고 평했다.

이후 가희는 "기분이 정말 이상하다"며 "우리가 이렇게 에너지를 모았는데 오늘 이 무대가 끝나면 끝이다"라고 말했다. 또'엠카' 감독 역시 마마돌을 격려하며 "체력이 어느 정도 가능한지 궁금하다"고 했고 멤버들은 시키는대로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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