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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장성한 아들 리환에게 용돈 받나..공손히 건네는 봉투

입력 2022-02-05 0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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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4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지봉투를 건네는 이혜원의 아들 리환 군의 실루엣이 담겨있다. 리환이는 실루엣만 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네티즌들은 이혜원이 "주는 걸까요 받는 걸까요"라고 퀴즈를 내자 "주는 것 같아요", "혜원 씨가 고를 만한 카드 디자인이 아닌 듯 해서 받는 거", "용돈 주는 아들 '사랑해' 아닌가요", "무조건 주는 거요 공손하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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