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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첫째 라니 향한 애틋함.."모든 게 짠한 첫째, 떼 써도 이쁜 둘째..안타까워"

입력 2022-02-05 0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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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지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녀석 다 격하게 성장 중인 요즈음. #사랑과전쟁 #그작품의서막이올랐고 #한세월지속되겠지 #난여전히소울이가부럽고 #라니가안타깝다 #떼써도이쁜둘째 #모든게짠한첫째 #그래맞다 #엄마선배들이말한그대로 #나의애둘육아가성장중이다 #애둘맘은성장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 소울이 욕조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눈을 감고 있는 동생을 바라보는 라니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미소를 부른다.

한편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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