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정지원 아나운서에게 받은 반찬 선물을 인증했다.
4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정지원 아나운서로부터 잡채, 전, 동치미 등 반찬을 선물 받은 모습이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사유리 언니. 엄마가 언니 준다고 챙겨주신 음식이에요! 맛있게 드세요"라고 쪽지를 남겼다. 홀로 아이를 양육하는 사유리를 위해 신경써주는 지인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아들 젠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9년 치킨 브랜드 교촌에프댄비 소진세 회장의 아들 영화감독 소준범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