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근영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외출인가. 신이 났나보다. #Day233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 준비를 마친 뒤 셀카를 찍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털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24일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단막 '기억의 해각'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기억의 해각'은 알콜릭('알콜중독'의 다른 말)이던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던 아내가 도리어 알콜릭이 되어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을 헤매다 미지의 소년을 만나 남편에 대한 사랑, 그 지독한 감정과 이별하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