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아들과 나들이를 갔다.
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아침까지만 해도 하루를 또 어떻게 보낼 지 아이디어 제로였는데. 갑자기 인친님이 알려주신 국립과천과학관이 뙇! 떠올라서 다녀왔어요"라고 했다.
이어 "공룡만 파자, 결심하고 자연사관에만 있다 왔는데 그 안에서만 세상에! 한나절 너무 재밌게 놀았다는.. 일욜인데 한산하고 볼거리는 물론 주차, 식사까지 너어무 만족스러워서.. 담엔 미리 예약하고 유아체험관도 가고 실외에 있는 공룡모형들도 찬찬히 둘러볼거예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 외에도 다양한 과학관련 재미난 콘텐츠가 있어서 아이가 꽤 클때까지 꾸준히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연회원도 있네요? 아이 생기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느끼는 건, 찾아만 보면 우리나라 곳곳에 볼거리, 즐길거리 꽤 많다는 것. 4천원 티켓으로 너무 알차게 놀다 와서..추천합니당!"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과학관을 구경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서현진과 아들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