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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딸, 엄마 닮아 벌써부터 길쭉길쭉 "발레가 좋은 아이"

입력 2022-02-06 11: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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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인스타그램
장윤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윤주가 발레에 빠진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오후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발레가 좋은 아이. 친구 따라 시작한 발레가 이젠 운동도 되고 좋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의 딸 뒷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하얀색 발레복을 입고 있다. 귀여움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 그러면서도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발레를 배우며 폭풍성장 중인 딸 리사. 랜선 이모들은 그런 리사를 보며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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