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흔한결혼5년차부부"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이제는 6년차..더 잘 맞아질 줄 알았는데 몸들이 무거워짐..결혼하면 남편들 10키로 이상 살찌는거 국룰인거 맞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미도가 집안일을 하던 중 남편과 호흡이 척척 맞아떨어지는 순간이 담겨 있다.
이처럼 이미도 부부의 유쾌한 일상은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