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현영이 겨울 캠핑을 즐겼다.
5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 연휴가 끝나고 얼마 안지났는데 주말이네요^^ 이번 주말은 아이들과 같이 꼭 안고 놀 수 있는 시간 갖기! 우리 함께 약속해요. 전 얼마 전에 똑다은이랑 상남자 태혁이랑 겨울캠핑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 가족은 강원도 화천에서 캠핑 중이다. 모닥불을 피워놓고 불을 쬐며 신난 현영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현영은 "넘 추워서 죽는 줄 알았지 뭐예요. 캠핑은 장비빨이라는 말이 이해가 갔습니다. 장비가 넘 부실했나봐요. 그 때 찍어놓은 불멍 사진 올려드려요. 주말 아침 불멍 좀 때려보세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 전성시대' 등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