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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아픈 모습에 랜선 이모·삼촌 맴찢.."소아과 다녀왔어요"

입력 2022-02-05 2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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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가 젠의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젠 소아과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은 엄마 품에 안겨 아련한 눈빛을 보여줬다. 어딘가 아픈 것 같은 젠의 모습은 사유리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찢어지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젠이 하루빨리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아들 젠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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