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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차서원 집에서 박경혜-김도연과 모임.."이거 언제지 왜 예뿌지"

입력 2022-02-05 06: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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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
혜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과거 차서원 집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낭또네 집 이거 언제지 왜 예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에 차서원, 박경혜, 김도연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이들과 모임을 가진 것을 알렸다.

사진 속 혜리는 과일 박스를 열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혜리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어두워도 예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차서원은 "남영관입니다 얼른 모이죠"라고 모임을 제안했다. '남영관'은 차서원의 홈바. 혜리는 "봄에 갈게... 따뜻해지면..."이라고 답했다.

한편 혜리는 현재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며,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하고 있다.

혜리와 차서원은 2019년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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