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스위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답다라는 말 밖에는... 스위스 체르마트에서는 헬기도 스키도 패러글라이딩도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요. 체르마트 자체도 너무 동화같이 아름답구요. 스위스 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1순위가 #체르마트 #스위스와사랑에빠지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시영은 핑크색 스웨터에 흰색 조거팬츠를 입고 명품 C사의 미니백을 메고 있다. 눈 덮인 추운 곳에서 외투를 안 입은 이시영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2022-2023년 스위스정부관광청 홍보대사 ‘스위스 프렌즈(Swiss Friends)’로 위촉됐다. 또 이시영은 오는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