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남편 윤전일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보미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찍어준 사진. 사진 잘 안 찍어주는데..뭔 일이지..?"라고 전했다.
이어 "100장 중에 한장 정도는 맘에 드는 사진이 있어서 #참다행이다 고맙습니다 전일님"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조수석에 앉아 햇빛을 손으로 가리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는 남편 윤전일이 찍어준 것으로, 김보미는 흡족해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