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아들과의 주말 아침을 전했다.
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이랑 같이 침대에서 뒹굴뒹굴 너무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 조이가 침대 위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과 뒹굴뒹굴 하며 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보내는 나비의 일상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오는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